용두암, 국립제주박물관 국내여행



여행의 첫번째 방문지는 이름도 유명한 용두암.
눈발이 휘날리는 악천후 속에서 바라본 용두암은 정말 용이 꿈틀대는 것 같았다.

 









국립제주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잠시 들른 관덕정.
바로 옆에 제주목관아지도 있었는데, 그냥 지나갔다.






국립제주박물관으로 입장.
너무 추워 따뜻한 박물관 실내가 너무 좋았다. 또 자원봉사 해설사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. 추사 김정희를 비롯한 많은 유배자들, 하멜을 비롯해 제주와 관련된 많은 역사적인 위인들과 사건들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다.